안전 영역 미리보기 사용법
- 화면 비율(세로 9:16, 가로 16:9, 4:5, 1:1)을 고르고 내 이미지를 올립니다. 올리지 않으면 샘플 화면이 나옵니다.
- 빨갛게 표시된 부분이 앱의 버튼, 제목, 자막에 가려지거나 잘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초록 점선 안쪽에 글자와 얼굴을 두세요.
- 아래의 작은 크기 미리보기와 흑백 보기로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고 "미리보기 PNG 저장"으로 확인 결과를 저장합니다.
클릭률(CTR)을 높이는 유튜브 썸네일 구도 및 레이아웃 가이드
썸네일은 영상 목록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라 클릭할지 말지를 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목록에서의 썸네일은 아주 작고, 오른쪽 아래에는 영상 길이가 겹치며, 휴대폰에서는 더 작게 보입니다. 그래서 큰 화면에서 보기 좋은 구도가 실제 노출 크기에서는 읽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크기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지가 첫째 기준입니다.
효과적인 구도의 기본은 단순함입니다. 주제가 되는 인물이나 사물을 크게 두고, 글자는 한 줄에서 세 단어 안쪽으로 줄이며, 굵은 글꼴과 배경과 강한 대비를 씁니다. 중요한 요소는 영상 길이가 표시되는 오른쪽 아래를 피하고 가장자리에서 조금 안쪽에 둡니다. 얼굴은 표정이 보이도록 크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의 작게 보기와 흑백 보기는 이런 점을 빠르게 점검하게 도와줍니다.
숏폼 영상의 안전 영역
쇼츠, 릴스, 틱톡 같은 세로 영상은 앱이 영상 위에 버튼과 제목, 계정 정보를 겹쳐 보여 줍니다. 보통 오른쪽에는 좋아요와 댓글 같은 버튼이 세로로 늘어서고, 아래쪽에는 제목과 설명, 음악 정보가 오며, 위쪽에는 상태 표시나 탭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놓은 자막이나 로고는 가려질 수 있어 가운데 영역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앱마다 화면 구성이 다르고 자주 바뀌며 공식 픽셀 규격이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앱에 같은 영상을 올릴 때는 가장 넉넉한 여백을 기준으로 삼는 편이 편합니다. 이 도구는 그런 넉넉한 값을 시작점으로 보여 주며 숫자를 직접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전에는 실제 앱의 미리보기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만들 때 확인할 점
- 글자는 안전 영역 안쪽에 둡니다.
- 썸네일 글자는 짧고 굵게 씁니다.
- 120~170px 폭으로 줄여서 읽히는지 봅니다.
- 흑백으로 봐도 글자가 또렷한지 확인합니다.
- 올리기 전에 실제 앱에서 미리보기로 마지막 확인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전 영역은 어디가 기준인가요?
틱톡, 릴스, 쇼츠 모두 공식적인 픽셀 규격을 공개하지 않고, 자료마다 위 100~250px, 아래 250~570px, 오른쪽 90~200px처럼 값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넉넉한 쪽 값(위 13%, 아래 25%, 오른쪽 17%)을 시작점으로 두고 직접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
썸네일은 왜 작게 봐야 하나요?
유튜브 목록에서 썸네일은 매우 작게 보이고, 오른쪽 아래에는 영상 길이가 덮입니다. 큰 화면에서 읽히던 글자도 작게 줄이면 뭉개질 수 있으니 120~170px 폭에서도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글자는 적게, 굵게, 배경과 대비가 크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흑백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색이 달라도 밝기 차이가 작으면 글자가 배경에 묻힙니다. 흑백으로 바꿔 글자가 또렷하게 보이면 밝기 대비가 충분하다는 뜻입니다. 색각 특성이 다른 사람이나 어두운 환경에서 보는 사람도 읽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주의사항
이 도구의 영역은 공식 규격이 아닌 참고용 값이며 앱 화면 구성은 바뀔 수 있습니다. 특정 앱의 로고와 화면 모양은 쓰지 않고 일반적인 도형으로 대신했습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